[포토] 가을을 느끼며
수정 2023-10-03 16:27
입력 2023-10-03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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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이자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3일 오전 경기도 시흥시 갯골생태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붉게 물들어가는 댑싸리를 보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3.10.3 연합뉴스 -
개천절이자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3일 오전 경기도 시흥시 갯골생태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핑크뮬리를 보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3.10.3 연합뉴스 -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이자 개천절인 3일 황금 들녘을 관통하는 광주톨게이트 부근 호남고속도로가 한산하다. 2023.10.3 연합뉴스 -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3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한 아이가 억새를 바라보고 있다. 2023.10.3 연합뉴스 -
황금연휴 마지막 날인 3일 오전 경북 경산시 하양유원지에 활짝 핀 코스모스 사이로 시민들이 나들이하고 있다. 2023.10.3 연합뉴스 -
개천절이자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3일 오전 경기도 시흥시 갯골생태공원이 가을로 물들고 있다. 왼쪽부터 핑크뮬리, 칠면초, 코스모스, 수크령, 댑싸리, 버들마편초. 2023.10.3
연합뉴스 -
개천절이자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3일 오전 경기도 시흥시 갯골생태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붉게 물들어가는 댑싸리를 보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3.10.3.
연합뉴스 -
개천절이자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3일 오전 경기도 시흥시 갯골생태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핑크뮬리를 보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3.10.3 연합뉴스 -
개천절이자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3일 오전 경기도 시흥시 갯골생태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붉게 물들어가는 댑싸리를 보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3.10.3 연합뉴스 -
개천절이자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3일 오전 경기도 시흥시 갯골생태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활짝 핀 코스모스를 보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3.10.3 연합뉴스
아침 최저기온은 10∼19도, 낮 최고기온은 21∼26도로 예보됐다.
하늘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다.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권에는 오후부터 밤 사이 한때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남부, 강원 영서 중·남부, 대전·세종·충남·충북 5㎜ 안팎,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 5∼20㎜다.
전북과 경북 북서 내륙에는 밤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비가 오는 곳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거나 가시거리가 짧은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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