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비 내리는 소풍날
수정 2023-09-20 14:43
입력 2023-09-20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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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가 내리는 20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유치원생들이 비를 피해 나무 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3.9.20.
뉴스1 -
가을비가 내리는 20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유치원생들이 비를 피해 나무 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3.9.20.
뉴스1 -
20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관광객들이 ‘왕세자의 공간’인 계조당을 둘러보고 있다. 조선 왕조의 권위를 상징하며 왕세자가 집무 공간으로 썼던 경복궁 계조당은 1910년대에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에 의해 철거됐다, 지난 2018년부터 시작한 복원 작업을 마치고 이날부터 공개됐다. 2023.9.20 연합뉴스 -
20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학생들이 ‘왕세자의 공간’인 계조당을 둘러보고 있다. 조선 왕조의 권위를 상징하며 왕세자가 집무 공간으로 썼던 경복궁 계조당은 1910년대에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에 의해 철거됐다, 지난 2018년부터 시작한 복원 작업을 마치고 이날부터 공개됐다. 2023.9.20 연합뉴스 -
20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관광객들이 ‘왕세자의 공간’인 계조당을 둘러보고 있다. 조선 왕조의 권위를 상징하며 왕세자가 집무 공간으로 썼던 경복궁 계조당은 1910년대에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에 의해 철거됐다, 지난 2018년부터 시작한 복원 작업을 마치고 이날부터 공개됐다. 2023.9.20 연합뉴스 -
20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학생들이 ‘왕세자의 공간’인 계조당을 둘러보고 있다. 조선 왕조의 권위를 상징하며 왕세자가 집무 공간으로 썼던 경복궁 계조당은 1910년대에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에 의해 철거됐다, 지난 2018년부터 시작한 복원 작업을 마치고 이날부터 공개됐다. 2023.9.20 연합뉴스 -
20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한복을 입은 관광객들이 비를 피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3.9.20 연합뉴스
기상청은 이날 서쪽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비는 21일 오후까지 내리다가 점차 그치겠다. 제주도에는 22일 오전까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특히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시간당 30~50㎜의 매우 강한 비(일부 지역은 시간당 60㎜ 이상)가 오는 곳이 있다고 예보했다.
하천변 산책로 또는 지하차도를 지날 때 고립되지 않게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또 하수도 우수관 배수구 등의 역류를 경계하고 돌풍과 천둥·번개에 따른 시설물 파손과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19~23도, 낮 최고기온은 21~27도로 전망된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 권역에서 ‘좋음’ 또는 ‘보통’ 수준이 예상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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