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사하다 눈물 흘리는 이주호 부총리 [서울포토]

홍윤기 기자
수정 2023-09-04 18:43
입력 2023-09-04 18:41
이날 이 부총리는 “그동안 무너진 교권에 대한 선생님들 목소리를 외면해온 것은 아닌지 다시 한번 되돌아본다”며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교육 전반을 면밀하게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홍윤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