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폐기물처리시설 불…인명피해 없어

이종익 기자
수정 2023-08-10 11:37
입력 2023-08-10 08:59
천안동남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화재로 철골조 철판 1274㎡ 중 396㎡가 소실되고 폐기물 50여t이 불에 탔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40여명의 인력과 20여대가 투입된 소방 당국에 의해 5시간 만인 10일 오전 4시 16분쯤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천안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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