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수 27시간 22분 만에 완전히 모습 드러낸 오송 시내버스 [아무튼 현장]

홍윤기 기자
수정 2023-07-16 19:48
입력 2023-07-16 19:27
침수 발생지역 인근에서 농사를 짓는 박은래(68)씨는 “비가 많이 와서 트랙터를 빼기 위해 논에 갔다가 빗물이 순식간에 사타구니까지 차올라 급하게 돌아갔다”며 “평소에 자주 지나다니던 도로에서 이런 일이 발생해 안타까운 마음이다”라고 전했다.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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