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팡이에 병든 남극 꽃 확인… 韓 극지연구소팀 세계 처음

박기석 기자
수정 2023-05-23 23:54
입력 2023-05-23 23:54
연구팀은 해당 개체의 곰팡이가 과거에는 식물에 위해를 가하지 않는 곰팡이(내생균)였지만, 최근 남극에 20도를 넘는 등 이상 고온 현상이 나타나면서 병을 일으키는 곰팡이(병원균)로 활성화한 것으로 추정했다.
세종 박기석 기자
2023-05-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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