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잿더미가 된 돈뭉치
수정 2023-04-12 13:25
입력 2023-04-12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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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강원 강릉시 안현동의 산불 피해 펜션에서 업주 신모(76)씨가 불탄 금고 속 잿더미가 된 돈뭉치를 들어 보이고 있다. 2023.4.12.
연합뉴스 -
12일 강원도 강릉시 저동의 펜션 밀집 지역에 산불 피해를 입은 차가 세워져 있다.
전날 순간풍속 초속 30m에 달하는 강풍 탓에 확산한 산불로 산림 379㏊가 소실되고 주택과 펜션 등 시설물들이 피해를 봤다. 2023.4.12 연합뉴스 -
12일 강원도 강릉시 저동의 펜션 밀집 지역이 산불 피해로 폐허로 변해 있다.
전날 순간풍속 초속 30m에 달하는 강풍 탓에 확산한 산불로 산림 379㏊가 소실되고 주택과 펜션 등 시설물들이 피해를 봤다. 2023.4.12 연합뉴스 -
12일 강원도 강릉시 사근진 해변 인근 펜션 밀집 지역 건물 앞에 전날 발생한 산불로 타버린 보트가 세워져 있다.
전날 순간풍속 초속 30m에 달하는 강풍 탓에 확산한 산불로 산림 379㏊가 소실되고 주택과 펜션 등 시설물들이 피해를 봤다. 2023.4.12 연합뉴스 -
강릉 산불 진화 이틀째인 12일 안현동의 한 편의점이 전소돼 있다. 2023.04.12.
뉴시스 -
지난 11일 발생한 강릉산불로 완전히 소실된 강릉시 저동의 한 펜션의 무너진 잔해에서 12일 연기가 솟아나고 있다. 2023.4.12 연합뉴스 -
12일 강원 강릉시 안현동의 펜션 단지에 전날 대형 화재의 흔적이 처참하게 남아 있다. 2023.4.12 연합뉴스 -
강릉 산불 진화 이틀째인 12일 경포해변 인근의 전소된 호텔 건물에서 소방대원이 잔불을 점검하고 있다. 2023.04.12.
뉴시스 -
지난 11일 발생한 강릉산불로 완전히 소실된 강릉시 저동의 한 펜션의 무너진 잔해에서 12일 연기가 솟아나고 있다. 2023.4.12 연합뉴스 -
12일 오전 강원도 강릉시 저동 펜션단지가 전날 발생한 강릉 산불 화재로 전소돼 있다.
지난 11일 오전 8시22분쯤 강릉 난곡동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강풍에 산불이 번지자 소방당국은 소방대응 3단계를 발령하고 최고 수위 대응에 나서 8시간만에 진화했다. 이번 산불로 ‘축구장 530개 면적’ 산림을 태우고 주택, 펜션 등 총 100곳이 넘는 시설물이 소실되거나 부분 소실됐으며 1명이 사망했다. 2023.4.12.
뉴스1 -
12일 강원도 강릉시 안현동 문산마을 팬션 밀집 지역의 건물들이 전날 확산한 산불로 불에 타 폐허로 남아 있다.
전날 순간풍속 초속 30m에 달하는 강풍 탓에 확산한 산불로 산림 379㏊가 소실되고 주택과 펜션 등 시설물들이 피해를 봤다. 2023.4.12 연합뉴스 -
12일 오전 강원도 강릉시 경포로 경포호 인근 펜션단지가 전날 발생한 강릉 산불 화재로 전소돼 있다. 바로 뒤로 아파트단지가 보인다.
지난 11일 오전 8시22분쯤 강릉 난곡동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강풍에 산불이 번지자 소방당국은 소방대응 3단계를 발령하고 최고 수위 대응에 나서 8시간만에 진화했다. 이번 산불로 ‘축구장 530개 면적’ 산림을 태우고 주택, 펜션 등 총 100곳이 넘는 시설물이 소실되거나 부분 소실됐으며 1명이 사망했다. 2023.4.12.
뉴스1 -
12일 오전 강원 강릉시 경포 일원 산림과 건물에 전날 대형 산불의 흔적이 처참하게 남아 있다. 2023.4.12 연합뉴스 -
강원 강릉 산불 발생 이튿날인 12일 강릉시 저동골길 일대에서 잔불 정리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2023.4.12.
뉴스1 -
강릉 산불 진화 이틀째인 12일 안현동의 한 전소된 식당 건물에서 주민이 보험 안내문을 읽고 있다. 2023.04.12.
뉴시스 -
12일 강원도 강릉시 안현동 문산마을에서 산불 피해를 입은 통신선 복구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전날 순간풍속 초속 30m에 달하는 강풍 탓에 확산한 산불로 산림 379㏊가 소실되고 주택과 펜션 등 시설물들이 피해를 봤다. 2023.4.12 연합뉴스 -
12일 산불 피해를 입은 강원도 강릉시 사근진 해변 인근 한 팬션에서 소방대원들이 연기가 피어오르자 소방 호스로 물을 뿌리고 있다.
전날 순간풍속 초속 30m에 달하는 강풍 탓에 확산한 산불로 산림 379㏊가 소실되고 주택과 펜션 등 시설물 101곳이 피해를 봤다. 2023.4.12 연합뉴스 -
12일 강원도 강릉시 안현동 문산마을에서 한 주민이 폐허로 변한 삶의 터전을 바라보고 있다.
전날 순간풍속 초속 30m에 달하는 강풍 탓에 확산한 산불로 산림 379㏊가 소실되고 주택과 펜션 등 시설물들이 피해를 봤다. 2023.4.12 연합뉴스 -
12일 오전 강원도 강릉시 경포로 경포호 인근 펜션단지가 전날 발생한 강릉 산불 화재로 전소돼있다. 바로 옆으로 아파트단지가 보인다.
지난 11일 오전 8시22분쯤 강릉 난곡동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강풍에 산불이 번지자 소방당국은 소방대응 3단계를 발령하고 최고 수위 대응에 나서 8시간만에 진화했다. 이번 산불로 ‘축구장 530개 면적’ 산림을 태우고 주택, 펜션 등 총 100곳이 넘는 시설물이 소실되거나 부분 소실됐으며 1명이 사망했다. 2023.4.12.
뉴스1 -
강릉 산불 진화 이틀째인 12일 경포대 마을회관 인근 민가들이 전소돼 있다. 2023.04.12.
뉴시스 -
강릉 산불 진화 이틀째인 12일 안현동 펜션 밀집지역 펜션들이 전소되거나 부분 전소돼 있다. 2023.04.12.
뉴시스 -
강릉 산불 진화 이틀째인 12일 안현동 펜션 밀집지역 펜션들이 전소되거나 부분 전소돼 있다. 이곳을 찾은 주민이 망연자실하게 바라보고 있다. 2023.04.12.
뉴시스 -
강릉 산불 진화 이틀째인 12일 저동골길 인근 야산 근처의 민가들이 전소돼 있다. 2023.04.12.
뉴시스 -
[강릉=뉴시스] 고승민 기자 = 강릉 산불 진화 이틀째인 12일 저동골길 인근 야산 나무들이 까맣게 타 있다. 2023.04.12.
뉴시스
앞서 전날 오전 8시 22분께 강릉시 난곡동에서 산불이 나 8시간 만에 꺼졌다.
이번 산불로 산림 379㏊가 소실되고, 주택과 펜션 등 시설물 101곳이 전소되거나 일부가 타는 피해가 났다.
또 1명이 숨지고 17명이 화상을 입거나 연기를 마시는 등 18명의 사상자가 발생했고, 이재민은 현재까지 292명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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