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까치 피해 달아나는 흰꼬리수리
수정 2023-02-08 16:17
입력 2023-02-08 16:17
/
7
-
8일 강원 강릉시 남대천에서 월동 중인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이자 천연기념물인 흰꼬리수리가 물고기를 빼앗으려는 까치를 피해 달아나고 있다. 2023.2.8 연합뉴스 -
8일 강원 강릉시 남대천에서 월동 중인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이자 천연기념물인 흰꼬리수리가 까치와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2023.2.8 연합뉴스 -
8일 강원 강릉시 남대천에서 월동 중인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이자 천연기념물인 흰꼬리수리가 까치와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2023.2.8 연합뉴스 -
8일 강원 강릉시 남대천에서 월동 중인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이자 천연기념물인 흰꼬리수리가 물고기를 빼앗으려는 까치를 피해 달아나고 있다. 2023.2.8 연합뉴스 -
8일 강원 강릉시 남대천에서 월동 중인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이자 천연기념물인 흰꼬리수리가 물고기를 빼앗으려는 까치를 피해 달아나고 있다. 2023.2.8 연합뉴스 -
8일 강원 강릉시 남대천에서 월동 중인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이자 천연기념물인 흰꼬리수리가 물고기를 사냥하자 까마귀와 까치 등이 주변에서 이를 빼앗아 먹기 위해 기회를 노리고 있다. 2023.2.8 연합뉴스 -
8일 강원 강릉시 남대천에서 월동 중인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이자 천연기념물인 흰꼬리수리가 물고기를 사냥하자 이를 빼앗아 먹기 위해 주변에 모인 까마귀와 까치와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2023.2.8 연합뉴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