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눈길에 미끄러진 택시 하천으로 추락
김태이 기자
수정 2022-12-21 17:35
입력 2022-12-21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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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에 미끄러진 택시 하천으로 추락21일 오전 9시 49분께 충남 논산시 노성면 하도리 한 하상도로 위에서 주행 중이던 택시가 미끄러져 3m 아래 하천으로 추락했다.
사진은 소방당국이 이날 택시 인양에 나선 모습.2022.12.21.
충남 논산소방서 제공 -
눈길에 미끄러진 택시 하천으로 추락21일 오전 9시 49분께 충남 논산시 노성면 하도리 한 하상도로 위에서 주행 중이던 택시가 미끄러져 3m 아래 하천으로 추락했다.
사진은 소방당국이 이날 택시 인양에 나선 모습. 2022.12.21.
충남 논산소방서 제공
21일 오전 살얼음이 낀 대전·세종·충남 도로 곳곳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랐다.
오전 9시 49분께 충남 논산시 노성면 하도리 한 하상도로 위에서 주행 중이던 택시가 미끄러져 3m 아래 하천으로 추락했으며 60대 택시기사가 숨졌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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