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상고대 입은’ 무등산
수정 2022-11-30 16:39
입력 2022-11-30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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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정상에 새하얀 상고대무등산 국립공원 정상에 겨울이 성큼 찾아왔다. 광주전남 지역에 한파경보가 발효된 30일 무등산에는 올 겨울 처음으로 상고대가 피었다. 이날 오전 무등산 최저기온은 -7.7도를 기록했다. 상고대는 나무나 풀에 내려 눈처럼 얼어붙은 서리를 말한다. 2022.11.30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
무등산에 핀 상고대한파특보가 발효된 30일 무등산 국립공원에 올해 첫 상고대가 피어있다. 2022.11.30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
무등산에 상고대가 활짝 피었어요무등산 국립공원 정상에 겨울이 성큼 찾아왔다. 광주전남 지역에 한파경보가 발효된 30일 무등산에는 올 겨울 처음으로 상고대가 피었다. 이날 오전 무등산 최저기온은 -7.7도를 기록했다. 상고대는 나무나 풀에 내려 눈처럼 얼어붙은 서리를 말한다. 2022.11.30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
활짝 핀 무등산 상고대무등산 국립공원 정상에 겨울이 성큼 찾아왔다. 광주전남 지역에 한파경보가 발효된 30일 무등산에는 올 겨울 처음으로 상고대가 피었다.
이날 오전 무등산 최저기온은 -7.7도를 기록했다. 상고대는 나무나 풀에 내려 눈처럼 얼어붙은 서리를 말한다. 2022.11.30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
무등산 상고대 활짝무등산 국립공원 정상에 겨울이 성큼 찾아왔다. 광주전남 지역에 한파경보가 발효된 30일 무등산에 올 겨울 처음으로 상고대가 피었다.
이날 오전 무등산 최저기온은 -7.7도를 기록했다. 상고대는 나무나 풀에 내려 눈처럼 얼어붙은 서리를 말한다. 2022.11.30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
무등산에 내려앉은 상고대(광주=뉴스1) 박준배 기자 = 무등산 국립공원 정상에 겨울이 성큼 찾아왔다. 광주전남 지역에 한파경보가 발효된 30일 무등산에는 올 겨울 처음으로 상고대가 피었다. 이날 오전 무등산 최저기온은 -7.7도를 기록했다. 상고대는 나무나 풀에 내려 눈처럼 얼어붙은 서리를 말한다. 2022.11.30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
무등산 서석대 1100m에 핀 상고대무등산 국립공원 정상에 겨울이 성큼 찾아왔다. 광주전남 지역에 한파경보가 발효된 30일 무등산에는 올 겨울 처음으로 상고대가 피었다. 이날 오전 무등산 최저기온은 -7.7도를 기록했다. 상고대는 나무나 풀에 내려 눈처럼 얼어붙은 서리를 말한다. 2022.11.30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
첫눈 내린 한라산제주 산지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30일 오전 첫눈이 내린 한라산 1100고지에 눈꽃이 피어 있다. 2022.11.30 뉴스1 -
제주도 기온 뚝제주 산지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30일 오전 제주 한라산 1100고지에 첫눈이 내리고 있다. 2022.11.30 뉴스1 -
겨울로 가는 제주제주 산지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30일 오전 한라산 1100고지에서 한 시민이 눈꽃 사진을 찍고 있다. 2022.11.30 뉴스1 -
눈꽃 핀 한라산 1100고지제주도 산지에 눈이 내린 30일 오전 한라산 1100고지 습지에 눈꽃이 피어 오가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022.11.30 연합뉴스 -
1100고지서 대기하는 제설차량제주도 산지에 눈이 내린 30일 오전 제주 한라산 1100고지 주차장에서 제설차량이 대기하고 있다. 2022.11.30 연합뉴스 -
첫눈 내린 내포신도시30일 충남 홍성군 내포신도시에 첫눈이 내려 충남도청 인근에 눈이 쌓여 있다. 2022.11.30 연합뉴스 -
추위속 출근길아침 기온이 어제보다 15∼20도가량 큰 폭으로 내려간 30일 오전 부산 도시철도 동래역 앞에서 두꺼운 외투를 입은 시민들이 서둘러 길을 건너고 있다. 2022.11.30 연합뉴스 -
‘한 손에 소독제, 다른 한 손에는 핫팩’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경보가 발효된 30일 오전 서울 송파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핫팩으로 추위를 녹이고 있다. 2022.11.30 연합뉴스 -
겨울 한파 ‘손발이 꽁꽁’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기온이 영화권으로 접어들며 본격적인 ‘겨울 한파’가 시작된 3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일대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2022.11.30 뉴스1 -
‘춥네’울산지역에 한파경보가 발효 중인 30일 오전 울산 울주군 구영초등학교 인근에서 두꺼운 복장을 한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 2022.11.30 뉴스1 -
‘아이 추워’올겨울 첫 한파가 찾아온 30일 오전 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에서 두꺼운 겨울 외투와 방한용품으로 중무장한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2.11.30 뉴스1 -
한파 찾아온 아침, 중무장한 시민들올겨울 첫 한파가 찾아온 30일 오전 대구 도심에서 두꺼운 겨울 외투와 방한용품으로 중무장한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2.11.30 뉴스1
광주전남 지역에 한파경보가 발효된 30일 무등산에는 올 겨울 처음으로 상고대가 피었다. 이날 오전 무등산 최저기온은 -7.7도를 기록했다.
상고대는 나무나 풀에 내려 눈처럼 얼어붙은 서리를 말한다.
제주 한라산에는 첫눈이 내렸다.
30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북서쪽에서 남하하는 찬 공기로 인해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이날 새벽 한라산에서 첫눈(눈 날림)이 관측됐다.
이는 지난해(11월 8일)보다 22일 늦은 것이며, 2010년 이후 기록 중에서 가장 늦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상청은 서해상에서 찬 대기와 따뜻한 해수면 온도 차에 의해 만들어진 구름대가 북서풍을 타고 유입되면서 내일 오후까지 산지에는 눈, 중산간 이하 지역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적설량은 산지 2∼5㎝(많은 곳 7㎝ 이상), 중산간 1∼3㎝다.
기온도 뚝 떨어졌다.
오전 9시 기준 지점별 최저기온은 제주 6.3도, 서귀포 8.6도, 고산 5.9도, 성산 5.2도 등 5∼8도에 머무르고 있으며 낮 기온도 6∼7도로 예보돼 온종일 추울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제주도 산지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한라산 기온은 윗세오름 영하 7도, 진달래밭 영하 6.2도, 삼각봉 영하 6.1도, 영실 영하 4.6도 등 영하권에 머무르고 있다.
기상청은 중산간 이상 지역에서는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내린 비 또는 눈이 얼어 도로가 미끄럽겠으니 안전사고 등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올가을 한라산 첫 서리는 10월 20일, 상고대는 10월 18일, 얼음은 10월 11일에 각각 관측됐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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