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22 서울 동물권 행진‘… “동물을 해방하라”
류정임 기자
수정 2022-08-27 14:59
입력 2022-08-27 14:59
/
8
-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녹사평역 광장에서 열린 2022 서울동물권행진에서 비건 무당 홍칼리 등 퍼포머들이 진혼춤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2.08.27 뉴시스 -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녹사평역 광장에서 열린 2022 서울동물권행진에서 비건 무당 홍칼리 등 퍼포머들이 진혼춤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2.08.27 뉴시스 -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녹사평역 광장에서 열린 2022 서울동물권행진에서 비건 무당 홍칼리 등 퍼포머들이 진혼춤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2.08.27 뉴시스 -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녹사평역 광장에서 열린 2022 서울동물권행진 참가자들이 비건 무당 홍칼리 등 퍼포머들의 진혼춤 퍼포먼스를 보고 있다. 2022.08.27 뉴시스 -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녹사평역 광장에서 열린 2022 서울동물권행진에서 비건 무당 홍칼리 등 퍼포머들이 진혼춤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2.08.27 뉴시스 -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녹사평역 광장에서 열린 2022 서울동물권행진에서 비건 무당 홍칼리 등 퍼포머들이 진혼춤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2.08.27 뉴시스 -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녹사평역 광장에서 열린 2022 서울동물권행진에서 비건 무당 홍칼리 등 퍼포머들이 진혼춤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2.08.27 뉴시스 -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녹사평역 광장에서 열린 2022 서울동물권행진에서 비건 무당 홍칼리 등 퍼포머들이 진혼춤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2.08.27 뉴시스
동물권 행진은 국내 동물권 운동의 (양적, 질적) 성장 지표이자 주류 문화행사로 자리매김 했다.
사진은 022 서울 동물권 행진에서 비건 무당 홍칼리 등 퍼포머들이 진혼춤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