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식교육으로 반도체 인재 양성한다..영진전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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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찬규 기자
수정 2022-06-21 15:24
입력 2022-06-21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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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신재생에너지전기계열이 SK실트론과 주문식교육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따라 신재생에너지전기계열은 올 2학기부터 SK실트론 협약반을 개설, 자동화 직무기술에 특화된 전문 인재를 양성한다.

구미에 본사를 둔 SK실트로은 국내 유일의 실리콘웨이퍼 제조회사이며, 최근 반도체 수요 증가에 따라 신공장을 증설, 2024년 완공할 예정이다.

최재영 영진전문대 총장은 “회사에서 기대하는 수준 이상의 인재를 배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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