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얼음골엔 고드름 주렁주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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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이 기자
수정 2022-04-20 15:31
입력 2022-04-20 15:31


20일 낮 경남 밀양시 산내면 남명리 재약산 천연기념물 제224호 얼음골에 고드름이 주렁주렁 달렸다.

밀양 얼음골 얼음은 4월 중순까지 최고로 단단하게 얼고 이후 서서히 녹는다.

무더운 7월까지 고드름과 얼음을 볼 수 있다.

얼음골 얼음은 돌무더기 속 공기가 겨우내 차가워져 있다가 기온이 오르기 시작하는 3월부터 찬 공기가 밖으로 배출될 때 바위틈새 흐르는 물이 얼면서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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