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느껴요’ 진해 벚꽃 활짝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3-28 15:17
입력 2022-03-28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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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 로망스다리 일대를 찾은 관광객이 벚꽃을 구경하고 있다.
국내 대표 벚꽃 축제인 ‘진해군항제’는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됐다. 2022.3.28
연합뉴스 -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 로망스다리 일대를 찾은 관광객이 벚꽃을 구경하고 있다.
국내 대표 벚꽃 축제인 ‘진해군항제’는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됐다. 202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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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 로망스다리 일대를 찾은 관광객이 벚꽃을 구경하고 있다.
국내 대표 벚꽃 축제인 ‘진해군항제’는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됐다. 202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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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 로망스다리 일대를 찾은 관광객이 벚꽃을 구경하고 있다.
국내 대표 벚꽃 축제인 ‘진해군항제’는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됐다. 202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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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 로망스다리 일대를 찾은 관광객이 벚꽃을 구경하고 있다.
국내 대표 벚꽃 축제인 ‘진해군항제’는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됐다. 202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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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 로망스다리 일대를 찾은 관광객이 벚꽃을 구경하고 있다.
국내 대표 벚꽃 축제인 ‘진해군항제’는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됐다. 2022.3.28
연합뉴스
국내 대표 벚꽃 축제인 ‘진해군항제’는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됐다.
지자체들은 오미크론 변이 유행 탓에 올해도 시끌벅적한 축제는 열지 않기로 했으나 코로나19로 장기간 피로가 쌓인 점을 고려해 나들이객을 적극적으로 막지는 않기로 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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