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질병청 “이달말 신규확진 13만~17만명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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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수정 2022-02-07 10:08
입력 2022-02-07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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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비는 송파보건소 선별진료소
붐비는 송파보건소 선별진료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만5천286명을 기록한 7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줄을 서 있다. 2022.2.7
연합뉴스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라 이달말쯤 국내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적게는 13만명, 많게는 17만명까지 나올 수 있다고 질병관리청이 전망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7일 브리핑에서 이러한 전망을 내놓으면서 재택치료 관리기관을 650개까지 확대해 일일 신규 확진자 21만명 발생 상황까지 대비하기로 했다.

신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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