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양주 석재 채취장 붕괴…작업자 3명 매몰

김유민 기자
수정 2022-01-29 11:42
입력 2022-01-29 11:42
이날 사고는 골채 채취를 위한 폭파 작업을 위해 구멍 뚫 중 토사가 무너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현재 119구조견 1마리와 인력 48명, 장비 17대 등을 동원해 구조 작업 중이다.
김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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