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C+ 육성사업의 메카 계명문화대
한찬규 기자
수정 2022-01-05 17:22
입력 2022-01-05 17:22
계명문화대는 LINC+ 육성사업 3차년(2020년)와 4차년도(2021년) 연차평가에서도 최고 평가등급인 ‘매우 우수’를 받았다.
계명문화대는 그간 LINC+ 육성사업을 통해 문화서비스산업 맞춤형 신직업인을 양성하기 위해 제도적?행정적?재정적 지원을 강화해 왔다.
박승호 계명문화대 총장은 “이번 평가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기반으로 미래사회에서 요구하는 창의적이고 융·복합적 역량까지 갖춘 신직업인 양성과 산업현장 맞춤형 전문 인력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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