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빨리 나가야 돼” 고사리손 들고 대피
수정 2021-12-15 17:05
입력 2021-12-15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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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대피는 ‘머리를 감싸고’15일 오전 광주 북구 태봉어린이집에서 전날 제주 지역에서 강진이 발생한 것을 계기로 북구청 안전총괄과 직원들이 아이들과 함께 지진 대피 훈련을 하고 있다. 2021.12.15 연합뉴스 -
아이들도 지진 대피 훈련15일 오전 광주 북구 태봉어린이집에서 전날 제주 지역에서 강진이 발생한 것을 계기로 아이들이 지진 대피 훈련을 하고 있다. 2021.12.15 연합뉴스 -
지진 대피 훈련15일 오전 광주 북구 태봉어린이집에서 전날 제주 지역에서 강진이 발생한 것을 계기로 북구청 안전총괄과 직원들이 아이들과 함께 지진 대피 훈련을 하고 있다. 2021.12.15 연합뉴스 -
지진 낙하물 피해, 책상 밑으로15일 오전 광주 북구 태봉어린이집에서 전날 제주 지역에서 강진이 발생한 것을 계기로 북구청 안전총괄과 직원들과 함께 아이들과 함께 지진 대피 훈련을 하고 있다. 2021.12.15 공동취재 -
지진 훈련, 신속한 대피15일 오전 광주 북구 태봉어린이집에서 전날 제주 지역에서 강진이 발생한 것을 계기로 북구청 안전총괄과 직원들이 아이들과 함께 지진 대피 훈련을 하고 있다. 2021.12.15 공동취재 -
지진 대피 요령 배우는 아이들15일 오전 광주 북구 태봉어린이집에서 전날 제주 지역에서 강진이 발생한 것을 계기로 북구청 안전총괄과 직원들과 함께 아이들과 함께 지진 대피 훈련을 하고 있다. 2021.12.15 공동취재
이번 지진으로 인한 여진은 현재까지 총 15번으로 집계됐다. 전날 지진은 1978년 지진 관측 이래 제주에서 발생한 지진 중에서는 가장 강력하고, 국내 발생 지진 중에서는 역대 11번째(공동) 규모다.
사진은 15일 오전 광주 북구 태봉어린이집에서 전날 제주 지역에서 강진이 발생한 것을 계기로 북구청 안전총괄과 직원들이 아이들과 함께 지진 대피 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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