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데이트폭력 신변보호자 살해범 대구서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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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수정 2021-11-20 13:26
입력 2021-11-20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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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11시 반쯤 서울 중구의 오피스텔에서 경찰 신변보호를 받던 30대 여성을 살해한 피의자가 대구에서 검거됐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오늘 낮 12시 40분쯤 대구 소재 숙박업소에서 피의자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피의자를 중부경찰서로 호송한 뒤 살해 동기 등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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