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요소수 사자” 길게 늘어선 구매 행렬
신성은 기자
수정 2021-11-09 10:45
입력 2021-11-0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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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전북 익산시 실내체육관 앞에 요소수를 구매하려는 인파가 몰려 있다. 전북 익산시와 호남 유일의 요소수 생산업체인 아톤산업은 이날부터 지역민에게 요소수를 직접 판매하기로 했다. 토·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요소수를 판매한다. 2021.11.9
연합뉴스 -
9일 전북 익산시 실내체육관 앞에 마련된 요소수 판매장이 요소수 구매를 위해 몰린 인파로 북적이고 있다. 2021.11.9
뉴스1 -
9일 전북 익산시 실내체육관 앞에 요소수를 구매하려는 인파가 몰려 있다. 20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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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전북 익산시 실내체육관 앞에서 시민들이 요소수를 사고 있다. 20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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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전북 익산시 실내체육관 앞에 요소수를 구매하려는 인파가 몰려 있다. 20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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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전북 익산시 실내체육관 앞에 요소수를 구매하려는 인파가 몰려 있다. 2021.11.9
연합뉴스
전북 익산시와 호남 유일의 요소수 생산업체인 아톤산업은 이날부터 지역민에게 요소수를 직접 판매하기로 했다. 토·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요소수를 판매한다. 20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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