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 종로구 파출소에서 경찰관 극단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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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21-11-07 22:47
입력 2021-11-07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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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경찰관이 파출소에서 극단적 선택을 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쯤 서울 종로구의 한 파출소에서 50대 경위 A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A씨는 사고 직후 현장에서 사망했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으면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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