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장동 의혹’ 김만배·남욱 구속, 정민용 기각

김채현 기자
수정 2021-11-04 00:43
입력 2021-11-04 00:42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뉴스1
반면 성남도시개발공사 전략사업실장을 지낸 정민용 변호사의 구속영장은 기각됐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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