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장동 의혹’ 화천대유 김만배 영장심사 출석
곽혜진 기자
수정 2021-11-03 17:35
입력 2021-11-03 10:16
김씨는 이날 오전 10시 10분쯤 서울중앙지법 청사에 도착해 혐의 인정 여부를 묻는 질문에 “다 부인한다”며 “성실히 잘 소명하겠다”고 말했다.
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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