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내일부터 ‘접종완료자 4인 포함 8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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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환 기자
박지환 기자
수정 2021-10-17 15:00
입력 2021-10-1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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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 서초구의 한정식 집 ‘채미가’에서 직원들이 8인 단체석 테이블을 세팅하고 있다. 이 한정식 집은 기존 방역 수칙에 따라 결혼 전 상견례 8인 손님을 받아왔고, 18일부터 적용되는 거리두기 조정안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에도 접종 완료자 4명을 포함한 사적 모임, 8인의 단체 손님도 받을 수 있게 됐다. 2021.10.17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17일 서울 서초구의 한정식 집 ‘채미가’에서 직원들이 8인 단체석 테이블을 세팅하고 있다. 이 한정식 집은 기존 방역 수칙에 따라 결혼 전 상견례 8인 손님을 받아왔고, 18일부터 적용되는 거리두기 조정안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에도 접종 완료자 4명을 포함한 사적 모임, 8인의 단체 손님도 받을 수 있게 됐다. 2021.10.17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17일 서울 서초구의 한정식 집 ‘채미가’에서 직원들이 8인 단체석 테이블을 세팅하고 있다. 이 한정식 집은 기존 방역 수칙에 따라 결혼 전 상견례 8인 손님을 받아왔고, 18일부터 적용되는 거리두기 조정안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에도 접종 완료자 4명을 포함한 사적 모임, 8인의 단체 손님도 받을 수 있게 됐다. 2021.10.17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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