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계절 잊은 늦더위
신성은 기자
수정 2021-10-05 16:38
입력 2021-10-0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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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는 등 남부지방에 늦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5일 오후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 외국인들이 해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1.10.5
연합뉴스 -
낮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는 등 남부지방에 늦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5일 오후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한 외국인이 태닝을 하고 있다. 2021.10.5
연합뉴스 -
낮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는 등 남부지방에 늦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5일 오후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 외국인들이 해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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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는 등 남부지방에 늦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5일 오후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외국인과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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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는 등 남부지방에 늦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5일 오후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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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기온이 30도를 넘어선 5일 오후 제주시 이호동 이호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20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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