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림 전 의원·이동필 전 장관 강단에 선다
한찬규 기자
수정 2021-09-16 11:58
입력 2021-09-16 11:58
영남대는 이들을 특임석좌교수로 임명했다. 모두 영남대 출신이다.
영남대는 이들이 정부 주요 부처에서 수 십년간 요직을 두루 거치며 쌓은 실무 경험과 전문지식을 후배들에게 전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대한민국의 발전과 함께 해 온 동문님들의 발자취, 그 자체가 후배들에게는 큰 동기부여이자 롤 모델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동문님들이 각 분야에서 쌓은 전문 지식과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해 온 경험을 후배들에게 전수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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