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춤 만큼은 마음 가는 대로, 허락은 필요 없어’

정연호 기자
수정 2021-08-30 13:27
입력 2021-08-30 13:27
100번째 광화문 글판은 BTS의 노래 ‘퍼미션 투 댄스’의 ‘[춤]만큼은 마음 가는 대로, 허락은 필요 없어’라는 노랫말을 인용했다. 디자인에는 미디어 아티스트인 이예승 작가가 참여했다. 2021.8.30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100번째 광화문 글판은 BTS의 노래 ‘퍼미션 투 댄스’의 ‘[춤]만큼은 마음 가는 대로, 허락은 필요 없어’라는 노랫말을 인용했다. 디자인에는 미디어 아티스트인 이예승 작가가 참여했다. 2021.8.30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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