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인사이트] 코로나 19 거리두기 4단계 조치 앞둔 서울 모습
오장환 기자
수정 2021-07-09 18:00
입력 2021-07-09 18:00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급증함에 따라 오는 12일부터 수도권에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조치가 시행된다. 서울시는 12일 밤 10시 이후 버스와 지하철 운행을 20% 감축한다고 밝혔으며, 교육부는 14일부터 여름방학 이전까지 수도권 학교가 전면 원격수업으로 전환된다고 밝혔고, 거리두기 4단계 조치에 의해 오후 6시 이후 3인 이상 사적모임이 금지된다. 2021.7.9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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