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강풍에 무너진 아파트 공사장 가림막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7-04 13:10
입력 2021-07-04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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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7시 30분께 부산 동래구 한 아파트 공사장에 설치된 가림막이 강풍 탓에 공사장 내부로 넘어져 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2021.7.4
부산경찰청 제공 -
밤새 부산에서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아파트 유리창 파손 등 피해가 잇따랐다.
4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18분 남구 문현동 한 아파트 3층 유리창이 파손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연합뉴스 -
비가 내린 4일 오전 부산 도시고속도로 번영로 구서IC 인근을 달리던 통근버스가 넘어져 있다. 이 사고로 운전자인 70대 남성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승객인 40대 남성 1명이 경상을 입었다. 2021.7.4
부산경찰청 제공 -
밤새 부산에서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아파트 유리창 파손 등 피해가 잇따랐다.
4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18분 남구 문현동 한 아파트 3층 유리창이 파손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연합뉴스 -
밤새 부산에서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아파트 유리창 파손 등 피해가 잇따랐다.
4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18분 남구 문현동 한 아파트 3층 유리창이 파손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연합뉴스
부산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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