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포 어학원서 21명 집단감염

김유민 기자
수정 2021-06-15 16:00
입력 2021-06-15 16:00
경기 김포시는 운양동의 한 어학원에서 원생과 교사 2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김포시는 역학조사 벌여 확진자들과 접촉한 시민들을 파악중이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