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현행 거리두기·5인모임 금지 7월 4일까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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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기자
수정 2021-06-11 08:50
입력 2021-06-11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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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 임시선별진료소 바닥에 붙은 거리두기 안내문이 낡은 모습이다. 연합뉴스
서울 한 임시선별진료소 바닥에 붙은 거리두기 안내문이 낡은 모습이다. 연합뉴스
[속보] “현행 거리두기·5인모임 금지 7월 4일까지 유지”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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