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남양주 다산동 어린이집 원생 등 23명 집단감염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21/05/20/20210520500138 URL 복사 댓글 0 신동원 기자 수정 2021-05-20 19:52 입력 2021-05-20 19:52 경기 남양주시는 다산동 어린이집 원생 등 23명이 무더기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았다고 20일 밝혔다.교직원 6명, 원생 14명, 가족 3명 등이다. 교직원 1명이 지난 19일 확진된 뒤 접촉자 검사에서 이날 22명이 양성 판정됐다.보건당국은 이들의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는 등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다.남양주시는 이 어린이집을 소독하고 다음 달 1일까지 폐쇄 조치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