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제 성년… 한복에 족두리 어때요’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5-17 13:37
입력 2021-05-17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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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 천우각에서 열린 ‘서울시 성년의 날 기념행사’에서 올해 만 19세가 되는 청소년들이 의복 및 족두리를 착용한 뒤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2021.5.17
연합뉴스 -
성년의 날인 17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린 제49회 전통 성년례 재현행사에서 한 참석자가 초례를 마치고 큰절을 하고 있다. 202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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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년의 날인 17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린 제49회 전통 성년례 재현행사에서 한 참석자가 비녀와 족두리를 착용한 채 미소짓고 있다. 202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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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년의 날인 17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린 제49회 전통 성년례 재현행사에서 참석자들이 비녀와 족두리를 착용한 채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짓고 있다. 202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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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년의 날인 17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린 제49회 전통 성년례 재현행사에서 한 참석자가 행사를 마친 뒤 휴대전화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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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년의 날인 17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린 제49회 전통 성년례 재현행사에서 참석자들이 행사를 마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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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년의 날인 17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린 제49회 전통 성년례 재현행사에서 한 참석자가 초례를 마치고 큰절을 하며 자세를 낮추고 균형을 잡던 중 눈을 질끈 감고 있다. 202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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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년의 날인 17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린 제49회 전통 성년례 재현행사에서 참석자들이 초례(어른의 말씀과 함께 차와 다식을 내려주는 의식)를 치르고 있다. 202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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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년의 날인 17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린 제49회 전통 성년례 재현행사에서 참석자들이 의복 및 족두리를 착용하는 가례 의식을 하며 절을 하고 있다. 202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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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년의 날인 17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린 제49회 전통 성년례 재현행사에서 참석자들이 의복 및 족두리를 착용하는 가례 의식을 하고 있다. 202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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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 천우각에서 열린 ‘서울시 성년의 날 기념행사’에서 올해 만 19세가 되는 2002년생 청소년들이 의복 및 족두리를 착용하는 가례 의식을 하고 있다. 202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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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 천우각에서 열린 ‘서울시 성년의 날 기념행사’에서 올해 만 19세가 되는 2002년생 청소년들이 의복 및 족두리를 착용하는 가례 의식을 하고 있다. 202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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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 천우각에서 열린 ‘서울시 성년의 날 기념행사’에서 올해 만 19세가 되는 2002년생 청소년들이 의복 및 족두리를 착용하는 가례 의식을 하고 있다. 202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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