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받으러 갔다가 60대 살해·유기한 아버지와 아들 긴급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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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수정 2021-05-14 17:47
입력 2021-05-14 17:38

10대 아들 등과 함께 대금 받으러 갔다가 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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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받으러 갔다가 60대를 살해하고 하천변에 매장한 50대와 그의 아들을 비롯한 10대 3명이 긴급체포됐다.

강원경찰청과 정선경찰서는 납치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A(56)씨와 10대인 그의 아들, 아들의 친구 2명 등 4명을 긴급체포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 10일 정선에서 식품설비업을 하는 B(66)씨에게서 돈을 받기 위해 찾아갔다가 돈을 받지 못하자 B씨를 폭행했고, B씨가 쓰러져 숨지자 하천변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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