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1만년의 신비’ 용암이 흐른 제주 벵뒤굴 내부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5-04 15:54
입력 2021-05-04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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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세계유산축전 150일을 앞둔 4일 오전 제주시 조천읍 벵뒤굴에서 제주도 세계자연유산센터 주최로 언론 현장 브리핑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은 벵뒤굴 미공개 구간에 남아있는 용암이 흘렀던 길로, 사람 얼굴처럼 보인다. 2021.5.4
연합뉴스 -
2021 세계유산축전 150일을 앞둔 4일 오전 제주시 조천읍 벵뒤굴에서 제주도 세계자연유산센터 주최로 언론 현장 브리핑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은 벵뒤굴 미공개 구간에 남아있는 용암이 흘렀던 길. 2021.5.4
연합뉴스 -
2021 세계유산축전 150일을 앞둔 4일 오전 제주시 조천읍 벵뒤굴에서 제주도 세계자연유산센터 주최로 언론 현장 브리핑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은 벵뒤굴 미공개 구간 바닥에 있는 밧줄 무늬의 용암이 흐른 자국. 2021.5.4
연합뉴스 -
2021 세계유산축전 150일을 앞둔 4일 오전 제주시 조천읍 벵뒤굴에서 제주도 세계자연유산센터 주최로 언론 현장 브리핑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은 벵뒤굴 천장에 있는 종유석. 2021.5.4
연합뉴스 -
세계유산축전 관계자들과 취재진이 4일 오후 일반인 출입이 금지된 제주 벵뒤굴을 탐방하고 있다.
오는 10월 1일부터 17일까지 17일 동안 진행되는 2021 세계유산축전에서는 비공개 장소였던 벵뒤굴과 만장굴 전구간이 일시적으로 공개된다.2021.5.4
뉴스1 -
세계유산축전 관계자들과 취재진이 4일 오후 제주 용암동굴이 분포한 ‘불의 숨길’ 구간을 탐방하고 있다.
오는 10월 1일부터 17일까지 17일 동안 진행되는 2021 세계유산축전에서는 비공개 장소였던 벵뒤굴과 만장굴 전구간이 일시적으로 공개된다.2021.5.4
뉴스1 -
세계유산축전 관계자들과 취재진이 4일 오후 일반인 출입이 금지된 제주 벵뒤굴을 탐방하고 있다.
오는 10월 1일부터 17일까지 17일 동안 진행되는 2021 세계유산축전에서는 비공개 장소였던 벵뒤굴과 만장굴 전구간이 일시적으로 공개된다.2021.5.4
뉴스1 -
세계유산축전 관계자들과 취재진이 4일 오후 일반인 출입이 금지된 제주 벵뒤굴을 탐방하고 있다.
오는 10월 1일부터 17일까지 17일 동안 진행되는 2021 세계유산축전에서는 비공개 장소였던 벵뒤굴과 만장굴 전구간이 일시적으로 공개된다.2021.5.4
뉴스1 -
세계유산축전 관계자들과 취재진이 4일 오후 일반인 출입이 금지된 제주 김녕굴을 탐방하고 있다.
오는 10월 1일부터 17일까지 17일 동안 진행되는 2021 세계유산축전에서는 비공개 장소였던 벵뒤굴과 만장굴 전구간이 일시적으로 공개된다.2021.5.4
뉴스1 -
세계유산축전 관계자들과 취재진이 4일 오후 일반인 출입이 금지된 제주 김녕굴을 탐방하고 있다.
오는 10월 1일부터 17일까지 17일 동안 진행되는 2021 세계유산축전에서는 비공개 장소였던 벵뒤굴과 만장굴 전구간이 일시적으로 공개된다.2021.5.4
뉴스1
사진은 벵뒤굴 미공개 구간에 남아있는 용암이 흘렀던 길로, 사람 얼굴처럼 보인다. 20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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