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7년 지나도 아픔은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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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이 기자
수정 2021-04-16 13:44
입력 2021-04-16 13:44


세월호 참사 7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인근 세월호 참사 해역에서 유가족 등 선상추모식 참석자들이 바다에 헌화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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