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 파견 경찰관 1명 확진…서관 8층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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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원 기자
신동원 기자
수정 2021-03-26 13:29
입력 2021-03-26 12:45

직원 134명 검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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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 중원구 성남시청 전경.
경기 성남시 중원구 성남시청 전경.
경기 성남시는 시청에 파견근무 중인 경찰관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경찰관은 전날 아들이 확진되며 진단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중이었다.

시는 이에 따라 확진된 경찰관이 근무한 시청 서관 8층을 일시 폐쇄하고 같은 층에서 근무하는 산업지원과, 재난안전관 등 직원 134명에 대해 선제검사를 진행 중이다.

시 관계자는 “파견 경찰은 CCTV통합관제센터에서 근무했다”며 “서관 8층에는 관제센터와 함께 재난안전관실 등이 있어 필수인력은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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