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신도시 투기신고센터’ 12시간 만에 90건 제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21/03/16/20210316500019 URL 복사 댓글 0 최선을 기자 수정 2021-03-16 08:56 입력 2021-03-16 08:56 부동산 투기 정부합동특별수사본부의 신고센터가 운영 12시간 만에 제보 90건을 접수했다.16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문을 연 신고센터에는 오후 9시 기준 제보 90건이 들어왔다. 합수본을 총괄하는 국수본의 관계자는 “접수된 제보 내용을 살피며 수사 필요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