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유치원에 차려진 임시 선별진료소
김태이 기자
수정 2021-01-24 13:30
입력 2021-01-24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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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발 확진, 보육·교육시설 확산 우려광주에서 북구의 한 교회 관련 확진자가 15명의 쏟아져 나와 24일 오전 확진자가 다녀간 광주 북구의 한 유치원에 차려진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어린이들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1.1.24 연합뉴스 -
‘울음 소리 가득’ 유치원 선별진료소광주에서 북구의 한 교회 관련 확진자가 15명의 쏟아져 나와 24일 오전 확진자가 다녀간 광주 북구의 한 유치원에 차려진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어린이들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고 있다. 20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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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친구와 함께 코로나19 검사광주에서 북구의 한 교회 관련 확진자가 15명의 쏟아져 나와 24일 오전 확진자가 다녀간 광주 북구의 한 유치원에 차려진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어린이가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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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스러운 코로나19 확산광주에서 북구의 한 교회 관련 확진자가 15명의 쏟아져 나와 24일 오전 확진자가 다녀간 광주 북구의 한 유치원에 차려진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어린이가 검사를 받고 있다. 20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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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말아요’광주에서 북구의 한 교회 관련 확진자가 15명의 쏟아져 나와 24일 오전 확진자가 다녀간 광주 북구의 한 유치원에 차려진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어린이가 검사를 받기 전 보호자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20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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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 차려진 임시 선별진료소광주에서 북구의 한 교회 관련 확진자가 15명의 쏟아져 나와 24일 오전 확진자가 다녀간 광주 북구의 한 유치원에 차려진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어린이들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고 있다. 20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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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북구의 한 교회 관련 확진자가 15명의 쏟아져 나와 24일 오전 확진자가 다녀간 광주 북구의 한 유치원에 차려진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어린이들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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