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바르게 써달라’ 요청한 카페 업주 얼굴 때린 70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곽혜진 기자
수정 2021-01-16 21:37
입력 2021-01-16 21:36
이미지 확대
전북 정읍경찰서는 마스크를 바르게 착용해달라고 요구하는 카페 업주를 때린 혐의(폭행)로 A(70대)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전날 낮 12시 40분쯤 정읍시 연지동의 한 카페에서 ‘마스크를 바르게 써달라’는 업주의 얼굴과 몸 등을 주먹으로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카페 주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은 매장 내부 폐쇄회로(CC)TV 영상과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