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동부구치소 233명 추가 확진… ‘X’ 표시하는 수용자
신성은 기자
수정 2020-12-29 11:15
입력 2020-12-2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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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집단 감염으로 확진자 750여 명이 발생한 서울 송파구 동부구치소에서 29일 오전 한 수용자가 손으로 ‘X’자를 표시하고 있다. 어제 동부구치소에서 233명의 확진자가 추가돼 지금까지 이곳에서만 총 757명이 감염됐다. 2020.12.29
연합뉴스 -
29일 오전 서울 송파구 동부구치소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은 한 수용자가 취재진을 응시하고 있다.
어제 동부구치소에서 233명의 확진자가 추가돼 지금까지 이곳에서만 총 757명이 감염됐다.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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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집단 감염으로 확진자 750여명이 발생한 서울 송파구 동부구치소에서 29일 오전 한 수용자가 손을 흔들고 있다. 어제 동부구치소에서 233명의 확진자가 추가돼 지금까지 이곳에서만 총 757명이 감염됐다.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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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동부구치소에서 233명의 확진자가 추가돼 지금까지 이곳에서만 총 757명이 감염됐다.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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