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12월초 일일 신규 확진 600명 예상…대규모 확산 중대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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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희 기자
수정 2020-11-21 14:31
입력 2020-11-2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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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인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중대본 회의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0.11.8 연합뉴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인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중대본 회의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0.11.8 연합뉴스
21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현재 추세라면 12월 초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600명대에 이를 수도 있다”고 발표했다.

방역 당국은 “대규모 확산 시작 단계로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면서 “1·2차 유행을 뛰어넘는 전국적 큰 유행이 예상되는 중대기로에 있다”고 진단했다.



앞서 중대본은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86명 늘어 누적3만403명이라고 밝혔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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