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가을날의 수채화’ 백양사 단풍
신성은 기자
수정 2020-11-02 18:55
입력 2020-11-02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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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전남 장성군 내장산 국립공원 백양사 일대에 단풍이 물들고 있다. 백양사의 단풍은 어린아이의 손처럼 작고 예뻐 ‘애기 단풍’이라고 불린다. 2020.11.2
연합뉴스 -
2일 오후 전남 장성군 내장산 국립공원 백양사 일대에 단풍이 물들고 있다. 백양사의 단풍은 어린아이의 손처럼 작고 예뻐 ‘애기 단풍’이라고 불린다. 20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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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전남 장성군 내장산 국립공원 백양사 일대에 단풍이 물들고 있다. 백양사의 단풍은 어린아이의 손처럼 작고 예뻐 ‘애기 단풍’이라고 불린다. 20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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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전남 장성군 내장산 국립공원 백양사 쌍계루 앞 물 위로 ‘애기(아기) 단풍’이 붉게 물든 풍광이 비치고 있다. 백양사의 단풍은 어린아이의 손처럼 작고 예뻐 ‘애기 단풍’이라고 불린다. 20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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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전남 장성군 내장산 국립공원 백양사 일대에 단풍이 물들고 있다. 백양사의 단풍은 어린아이의 손처럼 작고 예뻐 ‘애기 단풍’이라고 불린다. 20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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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전남 장성군 내장산 국립공원 백양사 일대에 단풍이 물들고 있다. 백양사의 단풍은 어린아이의 손처럼 작고 예뻐 ‘애기 단풍’이라고 불린다. 20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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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전남 장성군 내장산 국립공원 백양사 일대에서 단풍이 지고 있다. 백양사의 단풍은 어린아이의 손처럼 작고 예뻐 ‘애기 단풍’이라고 불린다. 20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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