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울긋불긋 깊어가는 가을’
신성은 기자
수정 2020-10-23 16:13
입력 2020-10-23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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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가 내리고 단풍이 절정에 이른다는 절기상 상강(霜降)인 23일 대구시 동구 팔공산 동화지구에 울긋불긋 물든 단풍이 가을 정취를 더하고 있다. 2020.10.23
연합뉴스 -
서리가 내리고 단풍이 절정에 이른다는 절기상 상강(霜降)인 23일 대구시 동구 팔공산 동화지구에 울긋불긋 물든 단풍이 가을 정취를 더하고 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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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가 내리고 단풍이 절정에 이른다는 절기상 상강(霜降)인 23일 대구시 동구 팔공산 동화지구에 울긋불긋 물든 단풍이 가을 정취를 더하고 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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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깊어가는 23일 서울 도심이 형형색색으로 물들고 있다.
왼쪽부터 서울 시내의 억새, 붉게 물든 단풍나무, 주황 코스모스, 은행나무, 단풍나무, 남산에서 바라본 푸른 하늘.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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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경남 산청 동의보감촌 한방자연휴양림 주변이 단풍 등으로 물들어 있다. 2020.10.23
산청군 제공 -
어느새 서리가 내린다는 절기 상강(霜降). 23일 오후 경북 경산시 영남대학교 외국인 유학생들이 단풍이 곱게 물든 캠퍼스에서 한국의 늦가을 정취를 카메라에 담고 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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