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찰 “개천절 대규모 집결 없어…안전하게 상황 종료”
이보희 기자
수정 2020-10-03 18:53
입력 2020-10-03 18:53
경찰은 “8·15 집회 때와 같은 감염병 위험 상황이 재연되지 않도록 집결 자제 요청과 함께 검문검색·차량우회 등의 조치를 했다”며 “시민들께서 기꺼이 불편을 감수하고 협조해준 덕분에 안전하게 상황이 종료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행위에는 무관용 기조에 따라 법과 원칙에 의해 엄정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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