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텅 빈 휴게소 푸드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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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환 기자
수정 2020-09-29 14:11
입력 2020-09-29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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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경기도 용인시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기흥휴게소 내 푸드코트가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지침으로 휴게소 매장 내부에서 취식을 금지해 책상 등이 정리되어 텅 비어 있다.  이날부터 다음달 4일까지 총 6일간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모든 고속도로 휴게소 실내 매장에서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좌석 운영이 금지되고 테이크아웃만 가능하다. 2020.9.29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29일 경기도 용인시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기흥휴게소 내 푸드코트가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지침으로 휴게소 매장 내부에서 취식을 금지해 책상 등이 정리되어 텅 비어 있다.

이날부터 다음달 4일까지 총 6일간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모든 고속도로 휴게소 실내 매장에서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좌석 운영이 금지되고 테이크아웃만 가능하다. 2020.9.29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29일 경기도 용인시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기흥휴게소 내 푸드코트가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지침으로 휴게소 매장 내부에서 취식을 금지해 책상 등이 정리되어 텅 비어 있다.



이날부터 다음달 4일까지 총 6일간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모든 고속도로 휴게소 실내 매장에서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좌석 운영이 금지되고 테이크아웃만 가능하다. 2020.9.29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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