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기상청 “경북 영덕군 북쪽서 규모 2.1 지진 발생”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임효진 기자
수정 2020-09-22 20:22
입력 2020-09-22 20:22
이미지 확대
지진 발생 위치. 사진=기상청 제공
지진 발생 위치. 사진=기상청 제공
기상청이 22일 오후 8시 8분 54초 경북 영덕군 북쪽 21km 지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6.60도, 동경 129.37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5km이다.

이번 지진의 계기진도는 경북 최대 2다. 계기진도 2는 조용한 상태에 있거나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 느끼는 수준이다.

이와 관련 기상청은 “지진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