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학생 맞이 준비하는 담임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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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환 기자
수정 2020-09-17 15:56
입력 2020-09-17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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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21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완화되어 수도권 초,중,고 등교수업이 재개된다. 비수도권 학교의 경우 등교 인원을 제한하지만 각 지자체 여건에 따라 교육부와 협의해 학교 밀집도를 조정할 수 있다. 사진은 17일 서울태랑초등학교 3학년 6반 교실에서 담임 선생님이 학생들을 맞이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2020.9.17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이달 21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완화되어 수도권 초,중,고 등교수업이 재개된다. 비수도권 학교의 경우 등교 인원을 제한하지만 각 지자체 여건에 따라 교육부와 협의해 학교 밀집도를 조정할 수 있다. 사진은 17일 서울태랑초등학교 3학년 6반 교실에서 담임 선생님이 학생들을 맞이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2020.9.17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이달 21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완화되어 수도권 초,중,고 등교수업이 재개된다. 비수도권 학교의 경우 등교 인원을 제한하지만 각 지자체 여건에 따라 교육부와 협의해 학교 밀집도를 조정할 수 있다. 사진은 17일 서울태랑초등학교 3학년 6반 교실에서 담임 선생님이 학생들을 맞이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2020.9.17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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