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태릉 골프장 시민개방의날 행사 신청서 접수 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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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환 기자
수정 2020-09-15 13:26
입력 2020-09-15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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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앞에서 김동언 서울환경운동연합 생태도시팀장과 관계자가 태릉 골프장 시민개방의날 행사 신청서 접수 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서울환경연합은 “오는 10월 1일 태릉골프장 시민개방의날 행사를 국방부에 지속적으로 요구할 것이며, 정부의 8.4 수도권 주택공급방안에 태릉 골프장이 포함된 것에 대해 기후위기 시대에 최후의 보루인 그린밸트와 녹지를 지키겠다”고 밝혔다. 2020.9.15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15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앞에서 김동언 서울환경운동연합 생태도시팀장과 관계자가 태릉 골프장 시민개방의날 행사 신청서 접수 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서울환경연합은 “오는 10월 1일 태릉골프장 시민개방의날 행사를 국방부에 지속적으로 요구할 것이며, 정부의 8.4 수도권 주택공급방안에 태릉 골프장이 포함된 것에 대해 기후위기 시대에 최후의 보루인 그린밸트와 녹지를 지키겠다”고 밝혔다. 2020.9.15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15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앞에서 김동언 서울환경운동연합 생태도시팀장과 관계자가 태릉 골프장 시민개방의날 행사 신청서 접수 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서울환경연합은 “오는 10월 1일 태릉골프장 시민개방의날 행사를 국방부에 지속적으로 요구할 것이며, 정부의 8.4 수도권 주택공급방안에 태릉 골프장이 포함된 것에 대해 기후위기 시대에 최후의 보루인 그린밸트와 녹지를 지키겠다”고 밝혔다. 2020.9.15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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