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환자 곁으로’ 업무 복귀하는 전공의들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9-08 09:46
입력 2020-09-08 09:27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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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들이 집단휴진 끝에 업무에 복귀한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에서 의료진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의료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를 기해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등 병원의 전공의들이 복귀했다. 이는 전날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대위가 단체행동을 1단계로 낮추겠다고 밝힌 데 따른 것이다. 한편 대전협은 “2주 내에 의사 국가고시 실기시험을 거부한 의대생에 대한 구제책이 없을 시 단체행동 수위를 다시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9.8
뉴스1 -
8일 서울아산병원에서 정부의 의료정책에 반발해 무기한 집단휴진을 이어갔던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대전협)은 단체행동을 잠정 유보 결정하고 전공의들에게 업무 복귀를 요청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아산병원에서 의료진들이 출근을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0.9.7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
8일 서울아산병원에서 정부의 의료정책에 반발해 무기한 집단휴진을 이어갔던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대전협)은 단체행동을 잠정 유보 결정하고 전공의들에게 업무 복귀를 요청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아산병원에서 의료진들이 출근을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0.9.7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
전공의들이 집단휴진을 벌인 지 18일 만에 업무에 복귀한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전공의들이 회진을 가고 있다. 2020.9.8
연합뉴스 -
전공의들이 집단휴진을 벌인 지 18일 만에 업무에 복귀한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전공의가 본관 건물로 들어가고 있다. 2020.9.8
연합뉴스 -
서울아산병원 전공의들이 8일 오전 기숙사에서 나와 업무에 복귀하고 있다. 정부의 의료정책에 반대하며 무기한 집단휴진을 이어왔던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집단 휴진 등 단체행동의 잠정 유보를 결정하고, 전국 각 수련병원 전공의들에게 업무 복귀를 요청했다. 2020.9.8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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